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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홍인숙(50)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아라동 선거구)는 22일 "아라동은 급격한 인구와 차량의 증가에 비해 생활 인프라의 양과 질이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면서 생활정치 공약 7호로 '스마트 안심거리 조성'을 발표했다. 홍인숙 예비후보는 이날 "아라도시개발사업지구 내 도로에 가로등 시설이 되어 있으나 도로 폭이 좁은 경우가 많고, 사업지구와의 경계 지역은 도로는 넓으나 가로등 시설 등이 부족하다"며 "도로 개설과 도로 구조 개선 사업에 따른 통학의 어려움과 주민 불편도 나타나고 있다"고 했다. 이에 홍 예비후보는"'아라동 스마트 안심거리 조성'을 통해 아라동의 어둡고 위험한 사각지대를 밝고 안전하게 탈바꿈시키겠다"고 했다. 또한 "현재 주민들이 더디게 시행되고 있다고 여기는 생활 인프라 조성 사업들은 관계 기관과 협의해 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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