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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김명만(60)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이도2동을 선거구)는 26일 "도남 제스코마트 부지에 조성된 대형 공영주차장을 (가칭)도남복합센터로 복합시설화하겠다"고 밝혔다. 김명만 예비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이도2동과 도남동 지역의 주차난이 매우 심각하고 정주 여건이 날로 악화되고 있다"며 "복합시설에는 대형 주차장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스포츠 시설을 함께 설치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 김 예비후보는 "문화·예술 시설인 경우 소규모 전시관과 취미·교양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역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또한 각종 운동시설을 구비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챙기는 한편 어르신과 주부들을 위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어 "마을협동조합을 구성해 조합이 운영하는 마트 형식의 사회적기업 등 생산품 판매장을 시설하는 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주자치도의원 이도2동을선거구는 민주당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강성민 의원과 한동수 제19대 국회 비서가 28~29일 경선을 진행하고 국민의힘은 김명만 전의원이 공천됐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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