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민의힘 김명만(60)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는 지난 30일 보도자료를 내고 "어린이들의 학원 차량 안전 승하차를 위한 동승보호자 인건비 지원 조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명만 예비후보는 얼마 전 제주에서 발생한 어린이 사망사고를 언급하며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할 수 있는 방안은 결코 부족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한 뒤 "그러나 현장에서는 비용 부담과 함께 동승자 구인난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상당수의 학원은 소규모이면서 영세업자로 비용 부담을 경감시킬 필요성이 있다"며 "동승자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학원과 시설 운영자의 비용 부담도 줄이고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도 방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제주자치도의원 이도2동을선거구는 민주당에서 한동수 제19대 국회 비서의 공천이 확정되면서 국민의힘은 김명만 전의원과 2파전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