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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제주 청년 희망사다리 재형저축' 사업 참여자 60여 명을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매월 총 50만 원(근로자 10만 원, 기업 15만 원, 제주도 25만 원)을 공동으로 적립해 5년 만기 시 3000만 원의 공제금과 이자를 참여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중 청년근로자(15~39세)를 6개월 이상 고용하고 있고 신청일 기준 직전 3개월 평균 임금 총액이 372만 원 미만인 곳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제주경제통상진흥원(805-3375)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청 홈페이지 또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참고. 이 사업은 2023년에 처음 시행됐다. 지난해 말 기준 230개 기업 382명의 청년근로자가 참여해 현재까지 가입을 유지하고 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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