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해 진행된 창업 캠프. 도교육청 제공 [한라일보] 제주도교육청이 미래 창업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한라중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제주고등학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한림공업고등학교 등 5개 학교를 창업체험교육 중점학교로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들은 제주창업체험교육지원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동아리, 창업캠프, 창업마켓 등 학교 교육과정 내 다양한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해에는 대정여자고등학교가 창업체험교육 중점학교로 선정됐으며, 참가 학생들의 96%가 관련 프로그램에 만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창업체험교육은 청소년들이 창의적 사고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체험과 협업 중심의 교육"이라면서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 생태계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