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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인표와 유리상자의 \'토크 & 뮤직 콘서트\' 포스터 [한라일보]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은 오는 4월 12일 오후 3시 기획공연 '차인표와 유리상자의 '토크 & 뮤직 콘서트'를 연다. 봄의 따뜻한 감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두 개의 무대로 이뤄진다. 1부에서는 '아름다운 세상', '사랑해도 될까요' 등 명곡으로 사랑을 받아온 듀오 가수 유리상자가 감미로운 음악 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2부에서는 배우 차인표가 강연자로 나서 드라마의 성공을 통해 얻게 된 인기 배우로서의 경험과 작가로서의 새로운 도전,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가능하다. 관람료는 1만원이며 예매(1인당 최대 4매)는 이달 31일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을 통해 하면 된다.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초대 신청 접수는 이달 28일까지 김정문화회관(전화 064-760-3579)으로 하면된다. ![]() 025 문화광장콘서트 '봄이 오는 소리' 포스터.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은 이달 28일 오후 7시 제주문예회관 광장에서 2025 문화광장콘서트 '봄이 오는 소리'를 연다. 이번 기획공연은 도민들에게 음악으로 봄의 정취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유리상자, 동물원, 자전거 탄 풍경 등이 무대에 오른다. 또 제주 인디밴드 '오버플로우', '더로그'도 함께 참여한다. 공연장을 직접 찾지 못하는 도민들을 위해 지역방송국(JIBS)과 협업해 콘서트 녹화방송을 2회 방영할 예정이다. 이희진 문화예술진흥원장은 "도민들이 문예회관 광장에서 봄이 오는 소리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무료 콘서트를 준비했다"며 "봄의 감성을 한껏 느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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