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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광사 제주자치도게이트볼협회장. [한라일보] 강광사 제주특별자치도게이트볼협회장은 5일 2026년 제주 게이트볼의 위상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오는 5월 전국 17개 시도 1200여명이 참가하는 대한게이트볼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게이트볼대회 제주 개최를 통해 제주자치도게이볼협회의 역량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강 회장은 이와 함께 지난해 10주년을 맞은 제주국제자유도시 한라배 전국초청게이트볼대회를 국제대회로 확대하고 서귀포 개최를 통해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회장은 한라배 대회를 지역경제와 연계한 스포츠 관광형 대회 모델로 만들어 게이트볼이 지역 활력에도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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