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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오늘(5일) 새벽부터 시작된 1100도로 통제가 점심까지 이어졌습니다. 설경을 보러 온 관광객들은 "이거 보러 제주 왔는데 가고 싶어도 못 간다"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인근 갓길은 통제가 풀리길 기다리는 차량들로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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