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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오후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도가 관리하는 동복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5분쯤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의 환경자원순환센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 12분만인 오후 6시 57분쯤 자체 진화됐다. 이 화재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약 14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이번 화재가 시설에서 폐열회수 발전설비 중 열교환기에서 누유가 발생, 단열재에 스며든 열매체유가 가열되면서 발생한 유증기에서 고온 착화돼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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