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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4.3추념식.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 작곡가 디웨일(D.Whale)이 신곡 '동백꽃의 노래'를 냈다. 제주콘텐츠진흥원의 '2025 음반 제작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이 음반은 제주4·3의 기억과 생명, 그리고 다시 피어나는 희망을 담아낸 곡이다. 지난해 제19회 4·3 평화인권 마당극제에서 처음 선보인 이 곡은 제주 대안학교 별꼴학교 심규호 이사장도 함께 작사하고 별꼴학교 학생들이 재능기부로 합창에 참여해 울림을 더했다. 노래는 정수정이 했다. 디웨일은 "잊지 않고 기억하는 일, 그리고 그 기억을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노력이야말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위로라 믿었다"고 전했다. 이 곡은 멜론, 지니, 스포티파이 등 주요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박소정기자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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