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라일보]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오늘(7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의 살림살이를 되살리는 '노동자 도지사'가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특히 기존 정치권의 고비용 선거 구조를 비판하며, 향응 제공 전면 거부와 홍보물 최소화 등 이른바 '돈 안 쓰는 선거' 5대 원칙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어 "노동자와 농민의 지갑이 채워져야 지역 내수 경제도 살아난다"며, 제주도의 낮은 임금 구조와 비정규직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