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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일 제주시 영평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급발진을 주장하는 돌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에서 급발진을 주장하는 ‘돌진’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55분쯤 제주시 영평동의 한 건물 주차장에서 차량이 건물 벽에 부딪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 운전자가 복부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는 차량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제주에서는 최근 보름 사이 급발진 주장 교통사고가 4건이나 발생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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