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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교실.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련 없음. [한라일보] 서귀포시가 지난해 5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아동 틈새돌봄사업을 올해 8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은 주말뿐만 아니라 설, 추석 당일을 제외한 공휴일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필요한 시간에, 편리한 장소에서 일시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서비스이다. 서귀포시는 지난 3일부터 대정읍(몽생이다함께돌봄센터), 안덕면(안덕지역아동센터), 표선면(가마지역아동센터), 중문동(중문지역아동센터) 등 4곳에서 아동 틈새돌봄 시범사업을 시작했고 서귀포시 전 지역 돌봄 시행을 위해 동지역 중 초등학생 연령대가 많은 대천·대륜동에 1개소를 오는 4월부터 8월까지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돌봄 이용료는 무료(점심·간식 제공)이며 기관별 20명 이내에서 아동의 보호자가 수행기관으로 사전에 신청(전화, 방문)하면 된다. 다만, 아동의 안전을 위해 입·퇴실시에는 보호자가 반드시 동행하여야 한다. 한편 2025년 아동 틈새돌봄 서비스 시범사업 운영 결과 대정읍, 성산읍, 안덕면, 표선면, 중문동 등 5개 기관의 이용 실적은 2276명으로 집계됐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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