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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세운 진실' 안내판 앞 제주4·3 왜곡 현수막 철거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1.09. 17:03:17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시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인근 故박진경 대령 추도비 옆에서 '바로 세운 진실' 안내판을 가리는 현수막을 금지광고물로 결정하고 9일 철거작업을 진행했다.

제주자치도 옥외광고심의위원회는 지난 7일 해당 현수막에 대해 4·3희생자와 유족의 명예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역사와 어긋나는 내용으로 청소년 보호와 선도를 방해한다고 판단해 금지광고물로 결정했다. 제주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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