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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도서관이 2026년 별이 내리는 숲 어린이 사서 학교 '별사단 4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달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별이 내리는 숲 4층 박종실홀에서 진행된다. 대상자는 예비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12명이다. 프로그램은 사서 직업 이해, 자료 배가 및 책 보수 체험, 청구기호(KDC) 이해와 배열 실습, 주제별 추천 도서 선정 및 책 소개 글 작성 등으로 구성된다.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직접 선정한 도서를 3월 한 달간 1층 전면서가 '별별 채 전시' 코너에 전시할 예정이며, 작성한 책 소개 글은 도서관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할 방침이다. 프로그램 참여 어린이에게는 '별사단 4기' 수료증과 함께 수료 이후(3~6월) 도서 대출 권수 2배 확대, 봉사활동 시간 4시간 등 혜택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전자우편(jejulib@korea.kr)을 통해 가능하다. 도서관은 신청서에 작성된 지원동기를 바탕으로 최종 참가자를 선정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서관 독서문화부(전화 064-717-6475)로 문의 또는 제주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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