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제주작가회의는 계간 '제주작가' 2025년 겨울호(91호)를 냈다. 이번 호의 특집에는 ''제주작가' 톺아보기' 첫 번째 편이 실렸다. 김진철 편집주간이 지난 십수 년간 '제주작가'에 실린 시와 시조 작품을 중심으로 주제 의식과 미학적 지향을 분석한다. 또 '물방울의 화가' 김창열의 예술 여정과 제주의 관계성을 살펴보는 김동윤 평론가의 글도 실었다. 공감과 연대' 코너에서는 '다시 만나는 단동통신'의 마지막 편 이야기가 담겼다. 이밖에 회원들의 시·시조·단편소설·수필 등 작품들과 '2025 제주작가 신인상' 수상작과 각 부문 심사평을 함께 담았다. 박소정기자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