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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장에 양복만(사진) 전 영지학교장이 부임했다. 양복만 신임 센터장은 특수교육 현장에서 장애 아동과 함께하며 교육과 성장 지원에 기여해 온 전문가로, 제주지역 영유아 발달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이라 평가받고 있다. 양복만 신임 센터장은 "장애위험 영유아에 대한 조기 개입과 체계적인 지원은 아이와 가족의 삶에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며 "현장 중심의 따뜻하고 신뢰받는 발달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영유아발달지원센터는 '제주도 장애위험 영유아 발달지원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전문기관으로, 지난 1일부터 제주도청으로부터 수·위탁을 받아 사회복지법인 춘강이 새롭게 운영을 맡게 됐다. 느티나무라이온스클럽 김장김치 나눔 ![]() 오태헌 회장은 "도울 방법을 고민하다 회원들과 직접 김장을 해 전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며 "정성을 다한 만큼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외도동장애인지원협 밑반찬 전달 ![]() 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각 가정을 방문 전달했다. 송산동 노인일자리 발대식·안전교육 ![]()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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