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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릭 오 레트로스펙티브. 하우스오브레퓨즈 제공 [한라일보]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픽사(Pixar) 출신 에릭 오 감독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제주에서 열리고 있다. 제주시 애월읍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하우스오브레퓨즈'에서 오는 3월까지 열리는 미디어 체험 상설전 'O : 에릭 오 레트로스펙티브'이다. 한국계 에릭 오(본명 오수형) 감독은 2010년부터 2016년까지 픽사 애니메이터로 활동하며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애니메이션 '도리를 찾아서', '인사이드 아웃' 등 다수 대표작에 참여했다. 2021년에는 자신이 만든 단편 애니메이션 '오페라'가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후보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다. ![]() 또 이달 31일과 다음달 1일 '에릭 오 감독과 감독과의 만남'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에릭 오는 이 자리에서 작품을 직접 해설하고 관객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하우스오브레퓨즈 인스타그램을 확인하면 된다. 박소정기자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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