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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시는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한명미 주민복지과장을 복지가족국장으로, 박정식 기획예산과장을 청정환경국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제주시는 15일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19일자로 예고했다. >>상단 인사 명단 참고 이번 인사 승진 인원은 4급 승진 2명, 5급 사무관 승진의결자 10명, 6급 이하 214명 등 226명이다. 인사 예고 대상은 교류 30명, 전보 277명, 신규임용 58명 등 총 591명이다. 시는 5급 이상은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밀착행정 구현을 위해 읍면동장 전보를 최소화하면서도 인재들을 요소마다 배치해 현안 관리와 해결에 주력토록 했다고 밝혔다. 1차 산업 분야에서 성과를 낸 조영미 농정팀장을 일자리에너지과장 직무대리로 승진 임용하는 등 사무관 승진의결자 10명중 5명이 여성공무원이다. 또 성과우수자 발탁추천제를 통해 업무 성과에 대한 심사를 거쳐 오동근 기획팀장이 기획예산과장으로 발탁 승진시켰다. 6급 이하는 승진적체 해소로 직원 사기를 진작하고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기술직렬, 소수직렬 및 시민들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하는 읍면동 직원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균형 있는 승진 기회를 제공했다고 시는 밝혔다. 특히 6급 이하의 경우 격무·기피부서, 도서지역에서 묵묵히 본연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공직자들을 발탁하여 주요 부서에 배치했다. 이와함께 자녀 양육, 질병 치료, 부모 간병, 원거리 출퇴근 등 인사 고충을 최대한 반영했다고 시는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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