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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사단법인혼디배움센터(이사장 김경애)는 13~16일 노인일자리 공익형활동사업 공공시설안전지킴이 참여자 350명을 대상으로 센터교육실에서 활동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참여자의 지속적인 사회참여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건강개선,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소득 보충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하고 있다. 한라산둘레길 겨울철 주요 지점 점검 ![]() 한라산둘레길은 점검활동을 통해 안내판과 노면 상태 등을 점검하는 한편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탐방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전개할 계획이다. 제주 청소년, 베트남 학교에 노트북 전달 ![]() 이번 방문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도민지원사업인 '제주 청소년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한&베 혼디갈락'으로 13~19일 이뤄지고 있다. 국제가정문화원 외국인 근로자 상담·지원 국제가정문화원(원장 임정민)은 제주관광대학교 RISE 사업단과 함께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관광대학교 체육관에서 '외국인 근로자 및 동반가족 통합 상담·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민자 및 동반가족 약 3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충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도변호사협회, 제주대학교병원, 출입국, 외국인청 등 10개 전문 기관이 참여하여 1대 1 심층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 분야는 법률(임금체불·체류 등), 의료(건강검진·전염병 등), 보건(질병 예방·임신·출산 등), 생활 안전(범죄 예방·도박·마약 등), 출입국·비자, 중독 예방·치유, 정주 지원, 진로 및 취업, 한국어 교육 및 문화 이해 등 폭넓게 구성됐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다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복합적인 고충 해결 시간 단축, 사회적 위험 요소 사전 예방, 공공 서비스 접근성 강화, 그리고 한국 사회 내 사회통합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가정문화원은 "낯선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와 가족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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