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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양돈산업 경쟁력 강화" ![]() 고권진 조합장은 "지난 40년은 신뢰를 바탕으로 제주양돈의 경쟁력을 키워온 도전과 성장의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제주양돈농협은 100년을 바라보며 대한민국 축산업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29-7979. "건축·자연 어우러진 브랜드 조성" ![]() 박현모 대표건축사는 "제주는 지역성을 매개로 한 세계적 건축이 나올 수 있는 충분한 장소"라며 "건축과 자연이 어우러진 제주만의 브랜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25-1107.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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