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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시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시행 중인 '제주 청년 희망충전 월세 지원사업'의 신청을 연중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매달 최대 20만원씩,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제주에 주소를 두고 부모와 따로 사는 35~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이 대상이다. 올해 기준 1986년생부터 1990년생까지가 해당된다. 단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총재산가액이 1억2200만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은 주소지에 있는 읍면사무소나 동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정부24(https://www.gov.kr)를 통해 하면 된다. 제주시는 "작년 기준 제주시 거주 청년 207명이 지원 대상자로 선정돼 혜택을 받고 있다"며 "올해도 더 많은 청년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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