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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평화로에서 제주시 방면으로 달리던 2.5t 화물차가 연석 등을 들이받고 전도, 이 사고로 운전자 등 2명이 중경상을 입어 소방당국이 구조 중이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평화로에서 화물차량이 연석과 가로등을 들이받으며 전복됐다. 이 사고로 운전자가 숨졌고, 동승자는 경상을 입었다. 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분쯤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평화로에서 제주시 방면으로 운행하던 2.5t 화물차량이 연석과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차량이 전도돼 7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됐으나 숨졌다. 조수석에 타고 있던 70대 동승자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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