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주목e뉴스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22일 제주뉴스
초기가뭄 제주지방 저수율 바닥 수준, 제주 학생수 올해 2000여명 감소 外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6. 01.22. 17:18:17
■초기가뭄 제주도내 저수지 물 너무 말랐다

지난해 제주에 내린 강수량이 평년대비 80% 수준에 그친 데다, 최근 이렇다 할 비날씨가 없어 도내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22일 기준 제주에서 관리 중인 저수지 10곳의 평균 저수율은 26.4%에 불과합니다. [기사 보기] 제주도내 저수지 물 너무 말랐다… 초기가뭄 '비상'

■ 제주 학생 2000여 명 감소.. 초등 1979명 ↓

저출산 여파로 학령인구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올해 제주지역 전체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2000여 명 줄어든 7만8664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초등학생이 1979명 줄었고 중학생은 389명, 고등학생은 78명 줄었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학생 2000여 명 감소.. 고교 과밀화는 여전

■ '이중고' 제주 숙박업계 수요 분산 대책 마련해야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수요 둔화와 과잉공급에 따른 경쟁심화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제주지역 숙박업계에 수요 분산 대책과 다변화하고 있는 선호도에 대응해야 한다는 내용의 정책보고서를 내놨습니다. [기사 보기] 한은 "제주 숙박업계 수요 분산·선호도 다변화 대응해야"

■ 민주당 6·3지방선거 4무 공천 원칙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지방선거기획단이 6·3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부적격 후보자 제로 ▷억울한 컷오프 제로 ▷낙하산공천 제로 ▷불법심사 제로 공천 원칙을 천명했습니다. 구체적인 경선 로드맵을 26일 열리는 제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정해질 예정입니다. [기사 보기] 민주당 "부적격·낙하산·억울한 컷오프·불법심사 제로"

■제주SK 올해도 26일부터 가고시마 전지훈련

세르지우 코스타체제로 2026시즌을 준비하는 제주SK FC가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일본 가고시마에서 비상을 위한 담금질에 들어갑니다. 제주는 전지훈련 기간 연습경기를 통한 실전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기사 보기] '2026시즌 비상 준비' 제주SK 올해도 가고시마 담금질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