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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환경지킴이. [한라일보] 제주시는 청정 제주바다를 지키기 위해 해양 정화활동을 펼칠 '바다환경지킴이' 178명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제주시는 올해 사업비 36억 2000만 원을 편성해 전년보다 15명이 늘어난 17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바다환경지킴이'는 제주 연안에 대량으로 유입되는 해양쓰레기를 상시 수거하는 업무를 맡게 되며 신청일 기준 19세(2006.12.31. 이전 출생자) 이상 근로 능력자로 제주시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23일부터 2월 2일까지 희망 근무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를 찾아 접수하면 되고 선발된 바다환경지킴이는 3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한림읍 등 13개 읍·면·동과 제주시권 항만 2개소(제주항, 한림항)에서 근무한다. 근로조건은 1일 7시간 근무이며, 월 보수는 221만여원(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생활임금 적용)이며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누리집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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