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주특별자치도청.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지사가 병오년 새해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제주시와 서귀포시를 찾아 도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2월 3일 서귀포시청 너른마당에서 '2026년 행정시 방문 도민과의 대화'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제주자치도는 행정시 방문을 통해 그동안 '현장 도지사실'과 '민생 경청 소통' 등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 중 도민 관심도가 높은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을 직접 보고하고, 향후 대응 방향을 공유해 도민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힐 계획이다. 대화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방식으로 운영되며, 오영훈 지사와 행정시장이 함께 현장에서 현안을 설명하고 향후 검토 방향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주자치도 김인영 특별자치행정국장은 "도 실·국·단장 및 행정시 국·주무과장, 읍·면·동장 등이 배석해 민생 현장의 고충과 정책 제안을 가감 없이 청취하고, 지역 공통 현안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