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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멧돼지 포획. 기사의 특정사실과 관련 없음. [한라일보] 서귀포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대리포획단 활동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귀포시는 이를 위해 지난 23일까지 신청을 받아 멧돼지 포획팀 10명, 유해조수(까치, 까마귀 등) 20명 등 30명 규모로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을 구성할 예정이다. 유해야생동물 대리포획단은 멧돼지 포획 2팀, 까치·까마귀 포획 2팀(동부지역, 서부지역)으로 구성 운영되며, 지역의 농작물 피해발생 시 농작물 피해우려가 있는 지역 중심으로 집중 포획활동을 하게 된다. 포획 활동기간은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이며,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가 읍·면·동이나 기후환경과로 피해사항을 접수하면 즉시 대리포획단에 통보하고, 현장 확인을 통해 포획활동을 하게 된다. 멧돼지 출현 신고는 2023년 28회, 2024년 71회, 2025년 51회로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해는 멧돼지 124마리, 까치·까마귀 5,792마리 포획했고 야생동물 피해보상보험으로 62건, 8000만원을 지급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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