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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 제주시 제공 [한라일보] 제주시 건입동에 있는 '제주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새단장을 마치고 운영에 들어갔다. 제주시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성문화센터의 체험관 시설을 보강해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성교육 전문기관인 청소년성문화센터는 2011년 문을 연 뒤 생명 탄생과 사춘기, 10대 연애, 폭력 예방 등을 주제로 성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규모는 약 310㎡로, 제주시 사라봉동길 21-1에 자리한다. 체험관의 성교육 서비스는 19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정원은 5~25명이며, 연중 신청할 수 있다. 체험관을 찾기 어려운 아동·청소년 기관과 단체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성교육'도 무료로 지원된다. 교육 시간은 초등학생 기준 40~160분이다. 교육 신청은 우선 전화로 교육 내용과 일정을 확인한 뒤 교육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064-728-3499)할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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