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가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가 올해부터는 장애인까지 확대된다. 서귀포시는 지난해까지 거동불편 노인만 지원하던 '찾아가는 건강돌봄 서비스'를 올해부터는 장애인까지 확대, ▷AI안심돌봄 ▷방문 정서지원 ▷방문 영양관리 ▷수면환경개선 ▷방문 이미용 지원 ▷방문 세탁지원 ▷튼튼케어까지 7종의 맞춤형 방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문인력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심리·정서상담, 건강·영양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을 제공해 대상자의 신체·정신·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은 중위소득 120%이하는 면제되고 중위소득 120% 초과자는 전액 자부담(3만5000원~6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서귀포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노인과 장애인이며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통합돌봄전담창구)로 신청하면 방문조사를 통한 대상자의 돌봄 필요도 평가를 거쳐 3월부터 서귀포시 통합돌봄지원센터를 통해 서비스 제공이 이루어지게 된다. 서귀포시 고경화 통합돌봄팀장은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함께 서비스 이용에 따른 자부담은 이용도를 고려해 단가를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