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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삼다수. [한라일보] 민선 8기 오영훈 도정 두번째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사장 선임을 위한 공모가 시작됐다. 제주자치도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사장 공개모집 공고를 내고 다음달 12일까지 후보자 신청서류를 접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응모자격은 국가 및 지자체 출자·출연기관에서 상근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을 갖고 있거나 상장기업체 등에서 상근임원으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자, 공무원 3급 이상으로 3년 이상 근무 경력자 등이다. 제주자치도개발공사는 삼다수를 생산하고 임대주택사업 등을 추진하는 제주지역 최대 지방공기업으로 차기 사장에 누가 선임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영훈 도정 첫 사장으로는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사장 겸 기획재무본부장을 역임한 백경훈 사장이 지난 2023년 4월 임명됐으며 임기는 오는 4월9일까지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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