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라일보] 제주시는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농촌 고령화를 해소하고, 미래 농업인력 육성을 위한 이번 사업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18~49세(1976~2008년 출생자)의 영농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대학 농업 관련 학과 또는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이거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차세대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nongupez.go.kr)에서 영농계획서 등 각종 증빙서류를 준비해 등록하면 된다. 지원 대상으로 선발되면 세대당 최대 5억원 규모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자금은 1.5% 금리에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 설치 ▷기타 자금(묘목, 비료, 농기계, 가축 입식) 등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제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시 친환경농정과 728-3314.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