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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제주도는 올해 총 7억 350만 원을 투입해 경유 지게차 엔진 전기모터 교체와 노후 건설기계 엔진 교체, 매연저감장치 부착, 어린이 통학차 LPG 전환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2월 27일까지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http://www.mecar.or.kr)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또 제주도 탄소중립정책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내거나 등기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이번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도 누리집 도정소식 입법·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탄소중립정책과(064-710-4117)로 문의해도 안내 받을 수 있다. 제주도는 "노후 내연기관을 친환경 저공해로 전환하는 것은 '탄소 없는 섬 제주' 실현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지원이 필요한 도민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기간 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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