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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구급대원들이 지난 29일 오전 한라산 성판악 코스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 A씨 구조를 위해 헬기에 착륙하는 모습.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한라산을 등반하던 50대 관광객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3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35분쯤 한라산 성판악 코스 정상 약 500m 지점에서 5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출동한 소방에 의해 구조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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