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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시는 탄소중립 실현과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올해 한림권역에 전기저상버스 4대를 확대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현재 6대의 전기저상버스(대형)를 애월 권역에서 운행하고 있다. 도입 예정인 전기저상버스는 총 41명(좌석 20명, 입석 21명)이 탈 수 있는 대형 차량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374㎞ 운행 가능하다. 시는 전기저상버스의 원활한 충전과 안정적인 운행을 위해 한림체육관 후문 공영버스 회차지에 충전시설 2기를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저상버스 추가 도입으로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높아져 이용자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제주시는 705번(함덕~봉개~첨단~제주대학교~월평) 노선에 6대, 434-1(435-1)(한라도서관~중앙로~한라도서관 순환) 노선에 1대 총 7대의 수소저상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또 28개 노선에 총 42대의 공영버스를 운행하고 있으며, 10대의 예비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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