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활짝 핀 애기동백 만끽하는 관광객.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방은 입춘(4일)을 앞두고 한기가 물러나며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3일부터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도 점차 오르겠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3일 낮 최고기온 8~12℃, 입춘인 4일 아침 최저기온은 3~5℃, 낮 최고기온은 12~13℃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5일에도 아침 최저기온 7~9℃, 낮 최고기온 14~16℃로 봄날씨가 예상된다. 주말을 앞둔 6일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주말에는 해안지역에도 눈이 내리는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위는 휴일까지 이어지겠고 다음 주에는 낮 최고기온이 10℃ 안팎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