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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위성곤 국회의원이 참여한 '제주사회대전환을 위한 미래포럼'이 7일 제주시농협 오라점에서 창립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대전환미래포럼은 ▷전략산업, 미래산업 육성 등 AX 산업 대전환 ▷기후위기 대응 등 에너지 대전환 ▷서민경제회복 등 민생경제 대전환 ▷기본사회 실현 등 일터 삶터 대전환 ▷도민주권 실현 등 풀뿌리 민주주의 대전환 등 5대 정책 과제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와 정책 실현을 목표로 내세웠다. 상임공동대표로 정선태 전 제주특별자치도농민단체협의회 회장, 김경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강종철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노동위원장, 이나경 기본사회 제주본부 청년위원장이 참여한다. 이와 함께 ▷박정경 별난고양이꿈밭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문성식 사회연대경제금융 전문가 ▷홍경민 자영업·전 재제주시 성산읍연합청년회장 ▷양용호 제주국제대 교수 ▷안석찬 전 제주특별자치도 한우협회장 등이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으며, 위성곤 국회의원은 포럼 고문이다. 창립식에서는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국가인공지능위원회 공공AX분과장)의 특강과 'AI 시대, 제주의 미래전략'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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