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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더민주혁신회의, 기본사회 제주본부, 국민주권도민행복실천본부, 먹사니즘 제주네트워크 등 민주당 계열 단체들은 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도지사 후보 출마를 선언한 위성곤,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국회의원의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다.<사진> 이들은 "오영훈 도정의 출범 당시 도민과 민주당원들의 기대는 뜨거웠으나, 4년이 지난 지금 우리에게 남은 것은 협치가 아닌 '뺄셈의 정치'이며, 희망이 아닌 '실패한 도정'뿐"이라며 "현재의 도정에 책무를 기대할 수 없다면, 도민과 함께 민주당이 스스로를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도지사 출마 예정자들을 향해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때로는 자신을 희생하며 연대와 협력의 마중물이 돼야 한다"며 오영훈 도정의 재선 도전에 맞서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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