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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서울제주도민회 제35대 회장에 김상윤 탐라랜드 대표(사진)가 당선됐다. 서울제주도민회(회장 강성언)는 지난달 31일 서울 강서구 탐라영재관에 위치한 도민회 회의실에서 제35대 회장 선출 회의를 열고, 단독 출마한 김상윤 후보를 차기 회장으로 확정했다. 김 당선자의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한다. 김 당선자는 구좌읍 한동리 출신으로 제주중앙고와 아주대 경영대학을 졸업했다. 재경구좌읍민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재경제주중앙고총동문회장과 (재)서울제주도민회장학회 이사, 재외제주경제인총연합회 회원, 탐라랜드 대표를 맡고 있다. 김 당선자는 소견 발표를 통해 "화합과 배려, 존중을 바탕으로 꽃보다 아름다운 서울제주도민회를 만들겠다"며 "28만 서울제주도민 한 분 한 분을 소중히 모시고 회원이 주인이 되는 도민회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주도정과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고향 제주의 발전에 기여하고, 도민회의 목소리가 제주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네트워크를 강화해 도민회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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