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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국내 혈액종양내과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민유홍 교수(전 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교수·사진)가 지난 2일부터 제주한라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했다. 민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혈액내과 교수로 재직하며 조혈모세포이식센터장, 혈액암센터장, 의과대학 임상의학연구센터 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대한조혈모세포이식학회 총무이사, 대한혈액학회 이사장, 급성골수성백혈병·골수이형성증후군연구회 위원장, 한국조혈모세포은행학술위원회 위원장 등 국내 혈액학 발전을 이끌어온 핵심 보직을 두루 맡아왔다. 특히 민 교수는 30년 이상 백혈병 환자 곁을 지켜온 국내 대표 혈액암 전문가로, 1991년부터 혈액내과 교수로 재직하며 국내 조혈모세포이식과 혈액암 치료 수준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제주관광대 조원우·최종운 프로 입단 ![]() 제주관광대학교 축구부는 2025년 학생선수 21명으로 창단했으며, 2026학년도에는 프로 산하팀 출신 선수와 전직 프로팀 선수 등 31명이 새로 합류해 전체 선수단 규모를 49명으로 확대했다. 감독에는 전 국가대표 임근재 감독이 선임됐고, 골키퍼 코치는 국대 출신 김봉수 코치가 맡았다. 코치진에는 중앙대 출신 김용희 코치와 숭실대 출신 김형민 코치가 합류해 탄탄한 지도자 구성을 갖췄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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