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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영수)은 지난달 31일 국제와이즈멘제주지구동행클럽(회장 박용덕)의 후원과 봉사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과 사례관리가정 200여 명을 초대해 떡국과 수육을 대접했다. 이번 사업은 설을 맞아 소외된 계층과 떡국 한 그릇을 같이하며 지역과 함께 동행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동여중 학생자치회 행사 수익금 기부 ![]() 이번 후원금은 학생자치회 소속 32명의 학생들이 교내 행사를 진행하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총 61만4370원의 후원금이 모였다. 후원금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부동산원 제주지사 설맞이 쌀 나눔 ![]() 애월119·하귀여성의소대 수제 유자차 나눔 ![]() 유자차는 나눔냉장고를 통해 식료품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귀포소방서-우체국 안전 협업 모델 논의 서귀포소방서(서장 고정배)와 서귀포우체국(과장 김상철)은 지난 3일 업무협의회를 개최해 지역사회 안전 문제를 공동으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안전 협업 모델'을 논의했다. 주요 협업 과제는 ▷우체국 택배 상자 및 포장 테이프에 소방 정책 홍보 문구(스티커) 부착 ▷지역 구석구석을 누비는 집배원을 활용한 화재 위험요소 즉시 신고체계 강화 ▷취약계층 우편물 배달 시 소방 합동 주택안전점검 추진 등이다. 골목길 사정에 밝은 집배원들이 '움직이는 CCTV'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화재 등 재난 예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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