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라일보] 6·3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제주도지사 선거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에선 재선에 도전하는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 위성곤 국회의원, 송재호 전 국회의원 간의 4파전이 예상됩니다. 이들은 과거 선거마다 서로를 지지하거나 경쟁하며 얽힌 인연이 깊어, 이번 경선 구도에 더욱 관심이 쏠립니다. 다만 오영훈 지사와 현직 의원들은 직무 정지와 사퇴 부담으로 인해 예비후보 등록 없이 곧바로 경선에 임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중앙당 내홍 여파로 선거 채비가 늦어지는 가운데, 문성유 전 기재부 실장 등이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여기에 진보당 김명호 후보도 가세하며 본격적인 레이스를 예고했습니다. 오는 20일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까지 시작되면 제주의 선거 열기는 한층 뜨거워질 전망입니다. *이 영상의 엥커 멘트는 한라일보 기자가 쓴 기사를 바탕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최종 확인 절차를 거쳤습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