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도내 수산물 위판장. 제주도 제공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추진한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오는 14일까지 도내 주요 위판장과 양식수산물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수산물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갈치, 고등어, 참조기, 전복 등 명절 다소비 품목과 제주광어, 강도다리 등 주요 양식 횟감 어종을 중심으로 생산·출하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안전성이 확보된 수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관리에 나선다. 강봉조 해양수산연구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가 안심하고 제주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성 조사와 관리를 추진하겠다"며 "제주 수산물의 안전성과 경쟁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 이 기사는 한라일보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ihalla.com)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webmaster@ihal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