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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들의 학비 부담을 덜고 학업과 취업 준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 2회 상하반기로 나눠 시행되며 한국장학재단에서 2010년 2학기 이후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 대출에 대해 발생한 이자를 지원한다. 상반기 지원금은 지난핸 하반기(7~12월) 동안 발생한 이자액에 대해 한국장학재단 대출 원리금에서 해당 금액을 직접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공고일 기준 6개월(2025년 7월 28일) 전부터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으로 국내 대학(원)의 재학생·휴학생·졸업 후 10년 이내 미취업자가 이에 해당한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 오후 6시까지며 정부24(http://plus.gov.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재학(졸업)증명서는 반드시 공고일(1월 28일) 이후 발급된 서류를 첨부해야 하며, 해당 서류는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한 조회가 불가능한 필수 제출 항목이다. 주민등록초본이나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은 '행정정보 공동이용' 동의 시 자동으로 확인됨에 따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지원 조건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 누리집(www.jeju.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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