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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제주시는 서빛중학교 개교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애조로~성지요양원 확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18억원을 투입해 외도지구와 애조로를 연결하는 230m 도로를 폭 15m로 확장하게 된다. 이 도로는 도로 폭이 협소해 차량 교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서빛중학교 설립이 확정되면서 안전한 통학환경 확보를 위한 도시계획도로 개설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시는 이 도로의 준공을 서빛중학교 개교 예정 시기인 2027년 3월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시는 이번 시행 구간 외에 사업 잔여 구간인 애조로~서빛중학교(길이 1350m) 구간에 대해서도 단계적으로 사업비를 확보해 도시기반시설을 확충해 나갈 예정이다. 이훈 시 도시계획과장은 "서빛중학교 개교에 맞춰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 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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