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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다가오는 설 연휴에도 제주공항, 제주여객터미널 등 제주시 주요 지점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가 정상 운영된다. 제주시는 제주시청과 읍면동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포함해 모두 44대를 정상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제주시 지역에서 운영 중인 무인민원발급기는 모두 52대다. 주민등록등·초본과 가족관계증명서, 국세·지방세증명 등 123종의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이 중에 우도면사무소, 구좌읍 송당리사무소, 제주한라병원, 도남동 공영주차장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4곳은 올해부터 야간·휴일 없이 24시간 운영되고 있다. 설 연휴에 운영하지 않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연휴 기간 실내 출입이 제한되는 곳이다. 제주도경제통상진흥원과 제주고용센터, 제주지방법원, 정부종합청사, 제주도청 민원실, 이도2동주민센터, 연동주민센터, 아라동주민센터 등 8곳이다. 제주시 지역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와 운영 시간은 제주시 누리집 전자민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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