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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제주자치도당위원장이 김민호 공직선거후보자추전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이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제주특별자치도당 공관위는 모두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김민호 제주대학교 명예교수가 맡는다. 공직선거후보자재심위원회는 모두 7명으로 진주현 제주도당 윤리심판원장이 이끌게 된다. 공관위와 재심위는 법조·시민사회·교육·경제·체육·문화예술 등의 전문성과 균형 감각을 갖춘 인사가 참여했다. 제주도당공관위는 지난 7일 제주도당 회의실에서 제1차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의를 열고 향후 일정과 공천 원칙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제주도당공관위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의원 공천 작업을 맡고 광역단체장 공천은 중앙당에서 맡는다. 민주당 도의원 후보는 선거구별로 최대 5명까지 경합을 벌이고 있고 비례대표후보도 20명정도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민호 공관위원장은 "지역 일꾼을 뽑는 중요한 선거에 능력과 도덕성 등을 갖춘 후보를 공천해야 한다는 점에서 책임이 막중하다"며 "공정한 공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도당지방선거기획단(단장 김경미)은 그동안 활동상황을 담은 보고서를 김민호 제주도당공관위원장에게 전달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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