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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일보] 서귀포도서관이 지역 인문프로그램 '서귀포시 탐구생활'을 내달 6일부터 27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귀포시 동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분기별로 탐구하는 방식으로 올 한해 동안 진행된다. 1분기 프로그램인 서귀포시 탐구생활-역사편은 김천석 제주대 평생교육원 강사의 지도로 운영된다. 옛 기록 속 서귀포의 역사와 원도심에 남겨진 예술인의 삶을 강의 3차시·현장 탐방 1차시 등 총 4차시에 걸쳐 살펴본다. 강의는 내달 6일·13일·2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도서관 2층 평생교육실에서, 탐방은 내달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귀포시 원도심 일원에서 진행된다. 탐방 시 식사와 간식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개별 준비가 필요하다. 참여 대상은 성인 20명이다. 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는 27일 오후 6시까지 제주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탐구생활이 전설이 역사가 되고 예술로 이어진 서귀포의 가치를 주민들이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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