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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도지사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의 강세 속에 치열한 선두 다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전체 후보 선호도에서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3퍼센트로 1위를 차지했고,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20퍼센트,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6퍼센트로 그 뒤를 바짝 쫓으며 이른바 '3강 구도'를 형성했습니다. 이어 김승욱 국민의힘 제주시을 당협 위원장 5퍼센트, 송재호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4퍼센트, 문성유 전 기획 재정부 기획조정 실장 3퍼센트 순이었으며,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 위원장, 양윤녕 소나무당 제주도당 위원장은 각각 1퍼센트를 기록했습니다. 부동층이 27퍼센트에 달하는 가운데, 이들의 표심이 향후 선거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한라일보.삼다일보.KCTV제주방송.헤드라인제주 등 언론 4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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