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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귀포예술의전당 전경.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올해 20편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애니메이션, 음악·뮤지컬·역사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준비한다. 이번 무료영화 사업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16년부터 시행한 후 올해로 11년째다. 올해는 이달 5일부터 10월 28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운영된다. 우선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길수 있는 특집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을 이달 진행한다. 지난 5일 '슈퍼소닉3'를 시작으로 '바다 탐험대 옥토넛'(2월 12일 오전 10시 30분), '샤크스쿨'(2월 19일 오전 10시 30분)이 상영된다. 여름방학에도 '바다몬스터2'(8월 5일)와 '리야와 마지막 드래곤'(8월 13일)이 이어진다. ![]() 서귀포예술의전당 무료영화 상영 관람은 별도의 신청이나 예매 없이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 상영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저작권자 © 한라일보 (http://www.ihalla.com) 무단전재 및 수집·재배포 금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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