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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아쉬운 이별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입력 : 2026. 02.18. 10:25:52
[한라일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제주국제공항 3층 출발 대합실에는 제주를 떠나는 가족들을 배웅하려는 발걸음이 이어졌다. 설을 맞아 오랜만에 고향을 찾았던 귀성객들은 남은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며 헤어짐의 아쉬움을 달랬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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